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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섭 색소폰 쿼텟


Curation #6 

재즈를 이야기하며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악기 중 하나는 인간의 숨결로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색을 만들어내는 색소폰이다. 유난히 재즈에서 강조되고 도드라진 역할을 해내는 이 악기. 풍성하고 호방한 신명섭의 색소폰 톤은 빠뜨리지 말아야 할 이 쿼텟의 매력 포인트다.


포스트밥 계열의 컨템포러리 재즈를 연주하는 재즈밴드. 이번 스트라디움의 공연에서는 기타가 빠진 색소폰쿼텟(4중주)으로 2018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연주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1집 “Circular Dilemma”의 수록곡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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