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금) | 스트라디움 2층

Stage 30 / 마리아킴 쿼텟

15살 소녀로 재즈씬에 데뷔한 천재적인 재능의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 마리아킴 그녀만의 표현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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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 30 / 마리아킴 쿼텟

시간 및 장소

2020년 10월 16일 오후 8:00
스트라디움 2층,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이태원로 251

공연 소개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피아노를 연주하는 자유로운 표현력의 뮤지션 차분하고 담담한 어투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 작곡가인 마리아킴 (Maria Kim) 은 15살의 어린 나이에 최연소로 한국 재즈씬에 데뷔한 후 미국 버클리 음대 (Berklee College of Music) 와 뉴잉글랜드 음악원 (New England Conservatory) 에서 장학생으로 수학한 천재적인 재능의 재즈 뮤지션이다. 타고난 절대음감과 더불어 말을 시작하기도 이전인 세 살부터 연주 해와 모국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탄 탄한 피아노 실력은 그녀의 머릿속에 있는 음악적 아이디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형상화 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며 정확한 딕션으로 전달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는 재즈라는 장르를 자유롭게 연주 할 수 있는 최고의 악기가 된다. 2013년 에는 최초로 재즈피플 잡지 "Rising Star" 에 피아노 보컬 동시부문 선정되고 2015년 데뷔앨 범  발매에 이어 EBS 공감 선정 2016년 한국 재즈의 새얼굴 로도 소 개되었다. 2017년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함께 발매한 앨범  는 '재즈의 마법'이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재즈피플이 주목한 2017년 재즈 앨범으로 선정되었고 이듬해 발매한 한국최초의 재즈보 컬 듀엣 앨범  역시 재즈피플이 주목한 2018년 재즈 앨범으로 선정되며 “새로 운 보컬 브랜드의 탄생” 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냈다. 2019년 소니뮤직을 통하여 새롭게 발매된 앨범  에는 브라질 음악 거장들의 보사노바 명 곡 14곡이 마리아킴 만의 섬세하고 독특한 편곡으로 실려있으며 국내 음원 사이트 재즈차트 1위를 차지 하며 대중성과 예술성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었다. "한국의 파트리샤 바버' 같은 아티스트의 등장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마리아킴의 보컬은 냉소적 인 바버 보다 더 친절하고 따뜻하며 보다 모던 재즈에 가깝다." - 엠엠재즈/강대원 "피아노와 보컬을 동시에 겸하는 아티스트가 의외로 많지 않다. 하지만 마리아킴은 이 두 가지를 출중하 게 선보이고 있다. 음악적인 통일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본인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전통적 인 재즈 팬들을 만족시킬 만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 재즈피플/권석정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피아노를 연주하는 자유로운 표현력” 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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