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03일 (금) | 스트라디움 2층

Stage 30 바이올리니스트,싱어송라이터 ‘강이채’ with ‘정용도’&‘임수연'

실험적 사운드부터 팝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강이채의 오리지널 스코어들을 만날수 있는 이번공연은 Dusky80, 고희안 트리오등 연주자이자 프로듀서 이기도한 멀티플레이어 정용도의 Bass, Guitar 그리고 Piano 연주와 더불어 클래시컬 첼리스트인 임수연의 장르를 벗어난 자유로운 첼로연주로 함께 꾸며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스트라디움 공연장의 깊이 있는 사운드에 맞춰진 새로운 편곡들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요즘 시대에 공연이 그리웠던 연주자와 관객 모두에게 선물같은 시간이 되길 바라는 세 뮤지션의 마음이 담겨있다.
이벤트 접수 마감

시간 및 장소

2020년 7월 03일 오후 8:00
스트라디움 2층,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이태원로 251

공연 소개

*공연예매 (계좌이체 / 무통장 입금계좌)

스트라디움 회원 45,000원 / 비회원 55,000원

하나은행 234-910015-98404

주식회사유나이티드프로듀서스

입금시 예매완료

<Stage 30 소개>

코로나 19로 인하여 시간은 멈추고, 사회는 생존을 위한 거리두기를 하면서 일상이 정지했다. 하지만 예술은 시대를 치유한다고 했던가, 사상초유의 바이러스 앞에서 스트라디움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사람들의 사회심리적방역을 위하여 멈춘 일상을 음악으로 움직이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스테이지30’ 콘서트를 시리즈로 개최한다. 그 1차 공연은 오는 6월 13일 부터 7월 10일 까지 총 5회의 걸친 공연을 마련하였다. 

이번 공연은 음악문화공간 스트라디움과 음악가 정원영 교수가 함께 코로나 19로 지친 관객들에게 위기극복의 희망과 소망을 전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스트라디움 이병수 대표는 ‘이 기획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새로운 일상을 즐기고 아티스트들은 코로나 19시대 속에서 관객을 만나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코로나로 멈춘 음악, 텅빈 공연장. 

스트라디움과 참여 아티스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코로나로 힘겨운 관객들을 위해 100석 스트라디움홀에 단 30석만을 셋팅하여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정성을 담은 최고의 공연을 선사한다는 각오이다. 단 30명의 관객은 고품질 음향시설과 최고 톤마이스터 튜닝의 좋은 소리로 프리미엄 음악회를 오롯이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것이다. 

생활속 거리두기가 유지되는 한 ‘STAGE30’은 참여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속 개최된다. 이번 1차 공연 라인업은 하림과 블루카멜앙상블, 싱어송라이터 일레인, 재즈피아니스트 강재훈, 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 블루스/재즈 피아니스트 남메아리가 라이브콘서트의 갈증을 해소할 최고의 공연을 펼친다. 소셜 플랫폼이 아닌 일상에서 음악을 만나 치유와 활력을 찾고 싶다면 지금 스트라디움의 ‘스테이지30’으로 오라.

이벤트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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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디움    I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51(한남동 739-13), 2F~4F    I    대표자  이기영   I    02-3019-7500    I    사업자등록번 214-86-29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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